요즘 글쓰기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읽고있는 중이다.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텍스트에 강하다고 스스로에게 최면걸기도 하고 또 이제는 글을 써야하는 상황에 놓이거나 남의 글을 읽어야하는 일들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가는 탓도 있다. 그 중 한권은 소소한 에세이류의 책인데 로제마리 올리버라는 스페인 작가가 쓴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라는 책이다. 길지않은 챕터에 [...]
Biggie Project 비기 프로젝트
Wednesday, 24 March 2010
요즘 글쓰기에 관한 책들을 여러권 읽고있는 중이다. 잘 쓰지는 못하지만,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텍스트에 강하다고 스스로에게 최면걸기도 하고 또 이제는 글을 써야하는 상황에 놓이거나 남의 글을 읽어야하는 일들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가는 탓도 있다. 그 중 한권은 소소한 에세이류의 책인데 로제마리 올리버라는 스페인 작가가 쓴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라는 책이다. 길지않은 챕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