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종하셨다. 시간이 흐르는게 느껴진다.
Archives for the Month of February, 2009
백남준관련 철지난 기사들
Sunday, 15 February 2009
<기자수첩> 편히 눈감기 어려운 백남준 [2006-03-19 10:29 입력]
“구보타 시게코가 모든 문제의 발단입니다. 그녀는 백남준을 비롯한 모든 사람을 괴롭혔어요.””한국 화랑 관계자들은 믿을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경기문화재단과는 영원히대화하지 않을 생각입니다.”18일 저녁 백남준의 49재를 마친 백남준의 장조카 켄 백 하쿠타(한국명 백건)는 예상 수위를 넘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기자들을 놀라게 했다.
켄은 자신이 백남준의 ‘유언집행인(executor)’이며 백남준의 예술작품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갖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