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the Month of January, 2009

Dexter

 
 
 
 
 
Dexter (2006)
근래 내가 열심히 보고 있는 미드. 덱스터는 Six Feet Under에서 둘째 아들, 게이 데이빗으로 나와 열연을 펼쳤던 Michael C. Hall이 주인공 덱스터. 요즘의 Showtime은 몇 년전의 HBO의 전성기처럼 재미있는 미드들을 만들어 낸다. 쇼타임이 요즘의 대세라는.
덱스터는 마이애미경찰서에서 일하는 법의학자. 어려서부터 감정을 느끼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의 상태를 잘 파악한 양아버지(섹스앤더시티에서 사만다의 파트너로 나와주셨던)덕분에 별문제없이 잘컸다. [...]

Happy New Ears!

오늘은 급기야 연말ㅋ. 아침부터 막일까지 미뤄놓은 세금납부, 정산하느라 분주해주시고, 미용실에 들러 머리도 잘라주시고, 그리고 났더니 아무것도 안먹었는데도 이미 오후 -_- 연말, 차가 막힐까 지레 겁먹고 차를 놓고 지하철타고 서초동행. 오늘은 성훈과 현석의 졸업연주회. 아마도, 내년부터는 졸업연주회 갈일이 없을듯. 
성훈이는 센서작업하느라, 이미 늙어주시고 ㅋㅋ. 성훈의 연주회도, 현석의 연주회도 너무 좋았다. 성훈은 연주회 전체가 일관성있는 곡들의 분위기로, 현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