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는 잉글랜드와 같은 정치색을 띈 지역으로 아일랜드중에서 북쪽의 조그만 부분만을 차지한다. 아일랜드와는 정치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민족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차이가 많아서 그들간의 은근한 차이와 차별이 바닥밑에 깔려있다는 기분이 들 정도. 이 동네는 잉글랜드와 같이 파운드를 쓰는데 반해, 남쪽 아일랜드는 유로를 사용하기때문에 아마도 경재체제도 은근 많이 다르리라는 추측.
벨페스트라는 도시는 북아일랜드에 위치해있는 항구도시로 요즘 뜨고 있는, 그리고 키워주고 있는 [...]
Archives for the ‘Performance’ Category
ICMC2008: Sonic Lab
Tuesday, 9 September 2008
EXiS2008: Space CELL Lab Prog
Tuesday, 9 September 2008
2008/09/08 Monday 8pm Seoul Art Cinema
유일한 핸드메이드필름랩인 스페이스 셀의 랩프로그램. 작년에 비해 작품수는 많아지고 사람들도 많아지는 고무적인 현상. 다만, 영화제에서는 아직도 제대로 필름을 틀수있는 준비는 안된모양. 작품수가 많아진대신, 짧게 두번에 프로그래밍하거나, 영화제로고나 프론트를 만들거나, 혹은 인터벌이라도 주는것이 어땠을까. 장은주감독의 작품은 맨처음 상영. 시리즈의 첫번째. 뭉직한 움직임들이 좋은데, 다만 리듬감이 모두 똑같게 느껴진다는 것. 상영회를 마치고 [...]
쌈지스페이스: KNUA Music Technology
Tuesday, 9 September 2008
홍대골목길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쌈지스페이스가 올해말까지로 문을 닫는다고 한다. 쌈지에서 공들여 만든 아트스페이스인데, 수익은 관두고라도 유지가 힘든모양. 회사가 올해 좀 힘들다는 말을 들어왔는데, 결국 이렇게까지 된듯. 오늘은 마지막으로 공연이 있는 날로, 예종 테크놀로지팀들이 컴퓨터음악으로 연주회를 만들었다. 저녁7시 허나, 다른 공연이 8시에 있는 관계로 첫곡, 테리 라일리의 in C만 듣고 떠나야했다는. 졸업생도, 재학생도 같이한 재미있는 공연인듯했는데 다 [...]
EXiS2008: Experimental Film and Video Festival in Seoul
Saturday, 6 September 2008
EXiS2008: Experimental Film and Video Festival in Seoul 2008. 9. 4 - 10 Seoul Art Cinema, Indi Space, Space Cell
EX-Live : Tribute to John Cage-Pefrormances 2008. 9. 7 (Sun) 830pm Seoul Art Cinema
Experimental Musicicus 2008
Shin Seongah/ Park Taehong/ Lee Jinwon/ Kim Minseok/ Kim Minjung/ Kim Hyunah
실험영화제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존 케이지 트리뷰트공연이 있고 이는 9월 7일 [...]
Seoul Fringe Festival 2008: Sonic Emergence Vol. 2
Wednesday, 20 August 2008
올림픽의 여파(라고 생각하고싶은 1인 -_-)인지, 생각보다 관객들은 적었다. 옆 무대의 공연이 늦어져서 제 시간이 안끝나서 더 그랬다(는 관계자의 말이지만 -_-)고도 하고. 셋업은 예상외로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도와주는 스탭도 많았을 뿐더러, 모니터스피커가 없다고 들어서 스피커까지 들고갔지만, 모니터를 안쓴 것이었을 뿐 2개쯤 연결. 대신, 스크린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좀 안습. 사람들이 많이 오는줄 알고 무대도 너무 안쪽으로 만들었던것도. 스크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