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포: 방콕
Friday, 20 February 2009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 왕궁에서 그닥 멀리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걸쳐 다 볼수도 있다. 왕궁은 너무나 화려하고 깨끗하게 잘 보존되어있는 반면, 왓 포는 현재도 사원으로 쓰이는 까닭인지 지저분한 구석도 많고, 이것저곳 고치고 있는 곳들도 많다.

이 절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와불상인데. 무지 큰 석가상이 누워계신다. 건물 한채가 누워있는 석가상을 싸고 있는 듯. 석가의 얼굴이 평안하고 인자하기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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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ebruary 20th, 2009 at 6: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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