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ed?
Tuesday, 7 October 2008
음 피곤하다. 그리고, 일들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가을은 공연의 계절이긴하지만, 쉬엄쉬엄 올가을을 넘기자는 주의인데. 그렇다고 거창한 공연보다는, 자잘한 여러개의 공연. 어제 엄마시골 종갓집에 하루 다녀왔더니 몸이 피곤하다. 어제 9시에 자서 8시 좀 넘어 일어나서 겨우 출근했는데, 오늘도 여전히 피곤하다. 그래서 일찍 주무셔야 내일 출근할수 있겠다는. 요즘 날씨는 너무 좋다. 시골에서는 더더욱. 가을걷이가 이제 시작되는터라 시골에가면 무엇이든지 풍성하다. 어제는 톨게이트옆에 있는 풍기사과가게에 들렀었는데, 만원어치 사과가 서울에서의 세배는 주시더라는. 크기도 크고 맛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