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day in September
Tuesday, 30 September 2008
내 달력은 이미 시월. 시월일일에 있는 윤정공연을 적어놓고 채크하던 탓에 달력이 미리 넘어갔다. 날씨도 며칠사이로 제법 선선해지고, 아침저녁으로는 웃옷이 있어야 든든한 날씨에. 게다가 막날이니 기념으로 블로그에 뭔가적어야겠지만, 그닥 적을말은 많지않 -_-;;
10월에는 몇개의 공연, 그리고 정리해야할 일이 있는데 이제는 마무리좀 잘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슬슬 새로운 작업을 위한 사전작업도 시작하고. 그래서 내년에는 좀 큰 작품을 하고 싶다. 그전에 디뷔디프로젝트 마감하고, 씨디프로젝트 마감하고, 책작업마감하고. -_- 여하간, 계획이 많다는 것은 좋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