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S2008: Space CELL Lab Prog
Tuesday, 9 September 2008
2008/09/08 Monday 8pm Seoul Art Cinema
유일한 핸드메이드필름랩인 스페이스 셀의 랩프로그램. 작년에 비해 작품수는 많아지고 사람들도 많아지는 고무적인 현상. 다만, 영화제에서는 아직도 제대로 필름을 틀수있는 준비는 안된모양. 작품수가 많아진대신, 짧게 두번에 프로그래밍하거나, 영화제로고나 프론트를 만들거나, 혹은 인터벌이라도 주는것이 어땠을까. 장은주감독의 작품은 맨처음 상영. 시리즈의 첫번째. 뭉직한 움직임들이 좋은데, 다만 리듬감이 모두 똑같게 느껴진다는 것. 상영회를 마치고 또 술펐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