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S2008

John Cage Tribute Concert / 20080907 830pm Seoul Art Cinema

쟌 케이지을 기념하는 공연. 사진은 알프레드 하르트와 김계중의 공연. 데이빗 튜더와 케이지처럼 둘이서 대담하면서 케이지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운드의 예제를 틀어주는 방식.


사진은 마지막으로 공연된 폰타나믹스의 노이즈밴드. 홍철기 진상태 류한길 등. 우리는 바로 전에 공연된데다 공연하느라 찍은 사진이 없다는 -_- 역시 공연은, 특별히 즉흥연주공연은 리허설이 무의미한듯하다.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리허설을 못하고 사운드채크만하고 공연에 올라갔는데, 역시 공연에서의 집중력은 따라갈수 없다는 것. 모두들 개개인의 내공들이 있어서인지 이것저것 챙기지 않아도 알아서 다 잘해주신다는것이 우리팀의 장점이랄까. 돈없는 공연 서럽긴하지만 사람들은 재미있어하는것보다는 흥미있어하고 공연마치고 뒷풀이도 해주셔서 재밋게 놀고 사람들도 만나고 놀다가 잘 들어왔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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