쟙스님이 10월 5일에 돌아가셨다. 아침에 눈을 떠서 버릇처럼 sns 확인하는데 이미 뉴스가 뜨기 시작.
세상을 바꾸거나 혹은 영향을 주는 방법에는 많은 다양한 것들이 있을텐데, 정치적, 사회적 지도자 이거나 하여 사람을 말로 선동하거나 하는 것이 대부분. 하지만, 쟙스옹은 이러한 것들을 보여주셨다. 이렇게 쓸수있다고 기술을 일상에. 사실 나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 95년부터는 맥만 샀으이 십년이 넘어 적응된셈. 지금도 블투로 연결된 스피커로 아이팻질하면서 이 글을 쓰고있다.
Wired 매거진 특집판이 떴다. 그래서 샀다. 쟙스옹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